석류풀(Mollugo pentaphylla L.)-석류풀과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석류풀과의 한해살이풀.

 

높이 10~30cm 정도로 가늘게 자라는 줄기는 기부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게 달리는데 밑부분에서는 3~5장씩 돌려난다. 잎몸은 양끝이 좁은 도피침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뚜렷한 맥이 있으며 잎자루는 없다.

 

7~10월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서 황록색이나 흰색의 꽃이 취산화서로 모여 달린다. 포는 막질이고 꽃잎은 없으며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진다. 수술 3~5개, 암술 1개로 암술대는 3갈래로 갈라진다.

 

삭과인 열매는 익으면 3갈래로 갈라져 암갈색의 종자가 나온다. 밭둑이나 빈터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두산백과>


2017.10.9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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