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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꼬리 유조 사냥 꾀꼬리 유조 2926.9.2 맑음 오림픽공원 2026. 9. 4.
오목눈이 오목눈이 2026.9.3 맑음 올림픽공원 2026. 9. 4.
흰머리오목눈이 흰머리오목눈이 최근의 기온의 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영향인지 예년에 비해 새들의 수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오래만에 흰머리오목눈이를 만나 반갑기도 하나 더 이상을 보기가 힘들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간 철새임에도 올림픽공원에 년중 텃새가 되어 년중 왔는데 다시 희귀조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든다. 2026.9.3 맑음 올림픽공원 2026. 9. 4.
후투티 후투티 처음 왔을때 한번 보았는데 그동안 보이지 않더니 떠날때쯤 되어 여유있게 나타나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어 떠나는 작별인사를 하러 온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2026/9/2 맑음 올림픽공원 2026. 9. 3.
굴러 들어온 먹이 파랑새 파랑새 사냥 파랑새는 높은 아까시아 나무 위에 앉아 날아다니는 먹이를 찾아 날아가 잡아오곤 한다. 새들을 기다리며 지루한 시간을 보낼때 간간이 새들의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촬영을 하곤 한다. 집에 돌아와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곤충이 겁도없이 파랑새 앞으로 날아들어 희생양이 되는 과정이 우연하게 잡혔다. 파랑새에게는 운 좋은 날이되었고 곤충에게는 호랑이굴로 들어가 먹이가 되고만 결과가 되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생사가 걸린 장면이 우연히 잡혔다. 2026.9.2 맑음 올림픽공원 2026. 9. 3.
꺼벙이(꿩의 어린새) 꺼벙이 2016.7.29 흐림 남산 2026. 9. 1.